세계노동절 대구대회 10월항쟁 홍보부스 진행
제 이름을 다시 찾은 노동절, 세계 노동절 대구대회에 ‘10월항쟁 80주년 행사위원회’ 홍보부스를 진행했습니다. 구절초 음료 시식회, 소책자 ‘10월항쟁 이야기’를 배포 했습니다.





채영희 공동대표는 발언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노동자들의 투쟁이다. 10월항쟁도 제 이름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싸우겠다”밝혔습니다.

이제 5.18 광주(망월동 구묘역, 금남로), 5.18대구대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오월광주 시월대구’를 이야기할 계획입니다.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노동자, 시민 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