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전후 칠곡지역 민간인 희생자 추모제 및 현장답사 진행
9월 12일 (토) 한국전쟁 전후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칠곡지역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픈 역사의 현장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3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칠곡과 왜관 일대를 찾아 추모행사와 현장답사를 진행했습니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며 가슴아픈 격동의 역사를 돌아보며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의 마음을 모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끌어 주신 김찬수 대표님을 비롯해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 마음 모아서 10월항쟁 80주년 본 사업 잘 준비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행취재한 한겨레 김규현 기자님의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동재는 사형장이었다”…80년 만에 술독 올리고 추모제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78087.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