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10월항쟁 80주년···대구·경북 곳곳서 두 달간 ‘기억의 장’ 열린다

1946년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10월항쟁 80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곳곳에서 항쟁의 의미를 되짚는 강연과 전시, 공연, 추념행사가 이어진다. 기념행사는 9월부터 10월까지 대구·경북 곳곳에서 이어진다.